브랜드 콘텐츠 운영 자동화
내 브랜드를 아는 AI가,
채널별 콘텐츠를 자동으로
브랜드 자료를 한 번 넣으면 톤앤매너가 고정됩니다.
한 주제를 여러 채널에 동시에 걸고, 완성분은 팀 드라이브로 배송합니다.

“콘텐츠가 부족한 브랜드는 없습니다.
같은 말을 하는 콘텐츠가 없을 뿐입니다.”
브랜드를 먼저 학습합니다
지금 되는 것
아래 세 가지는 오늘 가입하면 바로 쓰는 기능입니다. 준비 중인 것은 로드맵에 따로 적었습니다.
브랜드 팩트
설립 2016 · 리테일 인력 운영 · 전국 12개 거점
톤앤매너
단정한 존댓말 · 과장 금지 · 수치 우선
표기 규정
「판촉사원」 (○) · 「알바」 (×)
산출물 서식
소제목 4 · 표 1 · 인용 1 · 1,800자
리테일 판촉사원 채용 전 확인할 5가지
일하는 방식
바로 원고부터 쓰지 않습니다
브랜드를 먼저 읽고, 한 달치를 먼저 짜고, 그다음에 씁니다. 순서를 지키면 고쳐 쓰는 일이 줄어듭니다.
핵심 가치
무엇을 지키느라 나머지를 포기했는가
기능을 더 넣는 대신 이 셋을 지켰습니다. 도구를 고르실 때 여기가 맞는지부터 보시면 됩니다.
원고를 한 편 더 뽑는 일은 쉽습니다. 어려운 것은 스무 편이 같은 브랜드의 말로 읽히게 하는 일입니다.

블로그에서 먹히는 글이 인스타그램에서 그대로 먹히지 않습니다. 채널마다 다른 모양으로 나갑니다.

제작 리드타임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없앱니다. 담당자에게 남는 일은 검수뿐입니다.

실제 화면
다섯 화면이면 한 달이 돕니다
브랜드를 한 번 학습시키고, 한 달치를 편성하고, 채널 규격대로 뽑고, 드라이브로 받습니다. 아래 화면이 그 순서대로 넘어갑니다.





회사소개서 한 장을 넣으면 톤앤매너·표기 규정·산출물 서식이 지침으로 굳습니다. 다음 원고부터 이 지침을 딛고 씁니다.
01 / 05
우리가 지키는 것
콘텐츠 제작이 아니라 브랜드 자산으로
원고를 한 편 더 뽑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Content-X가 하는 일은 그 원고들이 같은 브랜드의 말로 쌓이게 하는 것입니다.
로드맵
제작 다음은 발행, 그다음은 성과 회수
출시 일정은 약속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는 미리 공유합니다.
채널 직접 발행
편성한 날짜에 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으로 바로 게시합니다.
성과 기반 학습
조회·저장·유입을 회수해 성과가 좋았던 구성을 다음 지침에 반영합니다.
원 소스 멀티 유즈
성과가 나온 원고를 카드뉴스·스레드·뉴스레터로 리패키징합니다.
경쟁사 모니터링
동종 업계가 지금 어떤 주제로 나가는지 수집해 겹치지 않는 자리를 잡습니다.
고객의 말
도구를 바꾼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
아래는 실제 후기를 받기 전까지 자리를 지키는 예시입니다
요금제
운영하는 브랜드 수만큼만 지불합니다
모든 요금제에 14일 무료 체험과 300크레딧을 제공합니다.
브랜드 하나당 월 1,000크레딧
1,000크레딧이면 브랜드 하나를 이 정도로 굴릴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주 2회 + 인스타 카드뉴스 주 2회 + 스레드 주 3회 → 한 달 약 800크레딧
한 채널만 집중한다면
- 네이버 블로그32편
- 인스타 카드뉴스25세트
- 스레드66편
- 네이버 카페 글166편
채널과 포맷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콘솔에서 설정할 때 필요한 크레딧을 그때그때 보여 드립니다.
내 운영에 맞는 플랜 찾기
지금 하시는 만큼 넣어 보세요. 한 달에 크레딧이 얼마나 드는지 바로 보여 드립니다.
브랜드마다 한 주에
한 달에 약 610크레딧
스타터로 충분합니다 — 월 2,000크레딧 포함, 1,390크레딧이 남습니다.
채널별 크레딧은 최근 실제 제작 기록의 중앙값입니다. 포맷(이미지 장수 등)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콘솔에서는 설정한 그대로 계산해 보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