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단계면 끝납니다
처음 한 번만 정해 두면, 그다음부터는 일정만 넣으면 됩니다.
01
브랜드 지식을 한 번 올립니다
회사 소개서·제품 자료를 올리면 AI가 브랜드 사실·말투·규제·형식 네 층으로 정리합니다. 이후 모든 글이 이 기준을 따릅니다.
02
채널마다 규칙을 정합니다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는 잘 읽히는 글의 모양이 다릅니다. 채널별로 목적·말투·이미지 장수·문서 서식을 따로 정합니다.
03
일정만 넣으면 만들어집니다
캘린더에 주제와 날짜를 넣으면 글과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검토를 거쳐 구글 드라이브와 메일로 전달됩니다.
쓸수록 나아집니다
브랜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씁니다. 올려 둔 브랜드 지식이 매번 같은 자리에 들어갑니다.
같은 지적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반려하며 적은 사유가 다음 생성 지시문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쓸수록 손이 덜 갑니다.
검토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규제 업종은 운영자 확인 전에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승인·반려 기록이 남습니다.
결과물이 알아서 도착합니다
완성되면 회사 공유 드라이브 폴더에 정리되어 올라가고, 담당자에게 메일과 문자로 알립니다.
도입 문의
어떤 브랜드를 어떤 채널로 운영하시는지 알려 주세요.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적어 주신 이메일로 연락드립니다.
남겨 주신 내용은 상담 목적으로만 쓰고, 상담이 끝나면 파기합니다.
운영하고 싶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