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지식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브랜드의 말로 쓰게 하는 바닥

외주 원고의 톤이 매달 달라지는 이유는 대개 «기준이 사람 머릿속에만 있어서»입니다. Content-X는 그 기준을 네 개의 층으로 꺼내 적어 두고, 원고를 쓸 때마다 함께 넣어 참고하게 합니다.

카드 등록 없이 14일 · 300크레딧. 데모는 가상 브랜드로 실제 콘솔을 둘러보는 읽기 전용 화면입니다.

지금 되는 것

오늘 가입하면 바로 쓰는 기능만 적었습니다

  • 세 가지 질문(무엇을 파는지 · 누가 사는지 · 왜 우리인지)에 한 문장씩 답하면 1분 안에 초안이 나옵니다. 파일이 없어도 시작됩니다.
  • 회사·제품 소개서(PDF·워드·텍스트)를 올리면 더 정확하게 정리됩니다. 발행했던 글, 자주 쓰는 표현과 금지어, 가격·스펙표도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 브랜드 팩트 · 톤앤매너 · 표기 규정 · 산출물 서식 네 층으로 정리되고, 틀린 내용은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 「콘텐츠 전략」에서 대상 독자와 마무리 문구(CTA)를 정하면 설명의 깊이와 글의 맺음이 실제로 달라집니다.
  • 이미 발행한 블로그 글 주소 5~10개를 넣으면 제목 짓는 방식·문단 길이·어미·맺음말을 읽어 서식으로 확정할 수 있습니다.
  • 브랜드마다 지식이 따로 있고, 다른 회사 작업공간에서는 조회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콘솔에서 누르는 순서 그대로

  1. 01

    브랜드 → 「브랜드 지식」을 엽니다

    왼쪽 메뉴에서 브랜드 이름을 누르면 아래로 작업 메뉴가 펼쳐집니다. 위에서 아래 순서가 곧 일하는 순서입니다.

  2. 02

    질문에 답하거나 소개서를 올립니다

    어느 쪽이든 네 층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소개서는 완벽하지 않아도 되고, 나중에 더 올려 내용을 보탤 수 있습니다.

  3. 03

    사실을 고치고 층마다 「콘텐츠에 반영하기」

    저장만 해서는 글쓰기에 쓰이지 않습니다. 반영한 층부터 다음 회차 원고에 들어갑니다.

  4. 04

    캘린더 주제와 원고가 이 지침을 딛고 나옵니다

    한 달치 주제 제안도 브랜드 지식과 콘텐츠 전략을 바탕으로 합니다.

실제 화면

제품 화면을 그대로 찍었습니다

브랜드 지식 화면 — 회사소개서와 기존 블로그에서 뽑아낸 지침 네 종
소개서와 기존 글에서 뽑아낸 네 층의 지침. 층마다 반영 여부가 따로 있습니다.

한계와 확인할 점

할 수 없는 것도 같은 무게로 적습니다

  • AI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는 방식이 아닙니다. 정리된 지침을 원고마다 함께 넣어 참고하게 하므로, 지침에 없는 사실은 알지 못합니다.
  • 소개서에 틀린 내용이 있으면 원고에도 옮겨집니다. 초안 단계에서 사실을 꼭 확인해 주세요.
  • 금지 표현은 「원고 점검」으로 배송 전에 찾아 알려 드리지만, 문장이 망가질 수 있어 자동으로 고치지는 않습니다.
  • 지침을 고쳐도 이미 만든 회차는 바뀌지 않습니다. 다음에 만드는 회차부터 반영됩니다.

자주 묻는 것

가입 전에 많이 물어보시는 것

회사 소개서가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세 가지 질문에 한 문장씩만 답하셔도 초안이 나옵니다. 소개서는 나중에 올려 내용을 더하시면 됩니다.

올린 자료가 AI 학습에 쓰이나요?

아니요. 브랜드 자료와 결과물은 인공지능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개인정보처리방침 2장). 계정마다 작업공간이 갈려 다른 회사에서 조회되지 않습니다.

브랜드를 여러 개 운영하는데요.

브랜드마다 지식·채널·캘린더가 따로 있습니다. 만들 수 있는 브랜드 수는 요금제가 정합니다(스타터 2개 · 스탠다드 5개 · 엔터프라이즈 제한 없음).

어떤 자료는 올리지 않는 게 좋나요?

대외비 계약서나 개인정보가 담긴 명단은 올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글쓰기에 필요하지 않습니다.

직접 넣어 보는 편이 빠릅니다

가입하면 작업공간과 브랜드 하나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소개서가 없어도 세 가지 질문에 답하면 시작됩니다.